02

-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 방문을 환영합니다 -

무주는 남북으로 뻗은 소백산맥을 사이에 두고 삼한시대때 동편은 변진, 서편은 마한에 속해 있었고, 삼국시대는 변진의 무풍땅은 신라에 속하여 무산현이라 했으며, 마한의 주계땅은 백제에 속하여 적천현이라 했던 것을 통일 신라 이후에는 종전의 무산을 무풍으로, 적천을 단천으로 개칭했던 것인데 고려 건국과 함께 무풍의 지명은 그대로 두고 단천을 주계로 바꾸어 사용해 왔습니다. 그 후 조선 태종 14년 전국의 행정구역을 개편할 때 옛 신라땅의 풍과 백제땅 계를 합병하면서 두 고을 이름의 첫자를 따 무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전북 무주군 무주읍 오산리 79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년 9월 오픈하였습니다. 초록빛 휴양관 (단체동) , 은하빛휴양관 (가족동)과 반디쉼터(매점동) 굴다리쉼터 (판매장) 인공폭포가 있으며, 모노레일, 야영장21기 (오토캠핑장)과 야외수영장이 있고 산위로 올라가면 동굴집 (가족동)이 있고 통나무집인 숲속나무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객실과 객실사이 일정 거리를 두고 만든 독립형 객실로 조용하고 아늑하게 찾아주시는 고객에게 최대의 휴식을 보장하고픈 마음으로 준비한
무주향로산 자연휴양림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무주향로산자연휴양림